4월 25일 개최! 러닝과 족발, 막걸리,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이색 서울 러닝 이벤트의 일정, 참가비, 신청 방법을 총정리해 드립니다.
1. 2026 고진감래 족발런 대회 개요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센터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고생 끝에 족발이 온다'는 유쾌한 컨셉으로 진행됩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행사 일시 | 2026년 4월 25일(토) |
| 행사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마리나 컨벤션센터 일대 |
| 참가 비용 | 80,000원 (기념품 및 식사 포함) |
| 포함 사항 | 족발·막걸리 식사, 에너지젤, 뱃지, 여행키트 등 |
| 특이 사항 | VIP 좌석은 현재 매진, 일반권 신청 가능 |
2. 러닝 코스 구성 (3km · 5km)
족발런은 기록 측정에 연연하지 않는 '즐기는 러닝'을 지향합니다.
초보자나 이색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단거리 코스로 구성되었습니다.
3km 코스: 가벼운 산책 느낌으로 한강 변을 즐기고 싶은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5km 코스: 약간의 땀을 흘린 뒤 족발을 더욱 맛있게 즐기고 싶은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3.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라인업
달리기가 끝난 후 본격적인 '고진감래' 시간이 시작됩니다.
2026년 족발런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선 복합 문화 축제 형태로 운영됩니다.
주요 프로그램
족발 & 막걸리 파티: 완주 후 제공되는 신선한 족발과 시원한 막걸리로 갈증을 해소합니다.
참가자 교류 프로그램: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개 이벤트 및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됩니다.
라이브 콘서트: 한강의 노을과 함께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감성 공연이 펼쳐집니다.
출연 아티스트 (2026 라인업)
유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무대
민서: 감성적인 보이스로 한강의 밤을 채우는 선율
범진: 독보적인 음색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공연
4. 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현재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인기 행사인 만큼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청 방법: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예매 링크를 통한 온라인 접수.
준비물: 활동하기 편한 러닝 복장과 운동화. (현장에서 뱃지 및 기념품 수령 가능)
체크포인트: 8만 원이라는 가격에 식사와 공연, 다양한 굿즈가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를 고려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평가받습니다.
2026 여의도 족발런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혼자 참여해도 어색하지 않을까요?
A. 네, 전혀 문제없습니다.
족발런은 참가자 간 교류 프로그램이 잘 짜여 있어 혼자 오신 분들도 자연스럽게 팀을 이루거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Q2. 주차는 어디에 하는 것이 좋나요?
A. 여의도 한강공원 3주차장이 가깝지만, 행사 당일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급적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나 5호선 여의나루역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3. 술(막걸리)을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음료도 있나요?
A. 네, 주류를 선호하지 않는 참가자들을 위해 생수 및 탄산음료가 함께 준비될 예정입니다.
2026 족발런 핵심 정리
핵심: 러닝 + 족발/막걸리 + 유주·민서·범진 공연의 결합.
일정: 2026년 4월 25일,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센터.
비용: 8만 원 (VIP 좌석 제외 일반권 선착순 접수 중).
팁: 러닝 후 저녁 기온이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겉옷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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